문화/생활

5월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생활 속 거리두기 줄서기를 위한 안내문이 바닥에 붙어 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종료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면서 5월 6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의 서비스가 제한적으로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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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