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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수인선 25년 만에 완전 개통… 수원~인천 70분이면 간다




경기도 수원시와 인천시를 연결하는 수인선이 9월 12일 25년 만에 전구간 개통됐다. 복선전철 공사 구간 중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수원역~안산 한양대앞역(19.9㎞)이 이날 정식 개통되면서 인천역에서 수원역까지 70분이면 갈 수 있게 됐다.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수원역∼안산 한양대앞역 사이에서 9월 8일 전동차가 시운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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