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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마스크 쓴 수문장들 262일 만에 교대식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덕수궁 수문장 교대의식이 262일 만에 재개됐다. 10월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교대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교대의식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3시 30분 등 세 차례, 순라행렬은 오전 11시 교대의식 뒤 한 차례 열린다.│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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