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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K-방역의 힘으로’… US여자오픈 삼키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아림이 12월 1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챔피언스골프클럽에서 열린 이 대회 4라운드에서 마스크를 쓴 채 티샷을 하고 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김아림은 철저한 마스크 착용으로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코로나19 방역에 모범이 됐다”며 축전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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