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공감 리뷰
현역 시절 겨울만 되면, 눈과의 전쟁을 치러야 했습니다. 얼어붙은 손으로 경계근무를 할 때, 옛날 군인들은 어떻게 추위를 견뎌냈을까 궁금했지요. 조선시대에 변방의 군인들에게 ‘납의’라는 패딩 점퍼를 보냈다니 신기합니다.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에게 우리 모두 고마움을 느꼈으면 합니다.
김재현 서울 강남구 논현2동

사진 공감
얼마 전, 처음으로 저희 네 식구가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바람이 불고 추웠지만 가족과 함께했기에 참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처럼 우리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태규 인천 연수구 한진로

중석몰촉.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59년 돼지띠 베이비부머 독자입니다. 주근보다 두 배 많은 야근 때마다 치열하게 글을 써왔습니다. 덕분에 다음 달엔 대망의 저서를 발간합니다. 중석몰촉은 돌에 화살이 깊이 박혔다는 뜻으로, 정신을 집중해 전력을 다하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이죠. 앞으로도 ‘중석몰촉’의 정신으로 매사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홍경석 대전 서구 문정로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이 찍은 사진으로 꾸며지는 곳입니다. 보여주고 싶은 순간을 찍어서 보내주십시오.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도 되고 사진마을 참여마당 (http://photovil.hani.co.kr/participation)에 올려도 됩니다. 두 장을 선택해 다음 호에 싣겠습니다. 선정된 분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상품권 발송을 위해 이름과 전화번호를 같이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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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