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에너지 극복을 위한 범국민 ‘에너지 다이어트 10’ 캠페인이 12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건물인 중구 남산타워·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등이 경관 조명 소등 시간을 앞당기는 등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한다. 사진은 11월 29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의 성탄 조명 소등 전후 모습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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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