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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한 마디

805호

‘1만 번째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김준길·신종숙 부부의 기사가 인상적이었어요. 최근 원자재 인상과 고환율, 인건비·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외식 물가가 치솟고 있는데 8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정성스럽게 만든 순댓국을 제공하는 부부의 마음과 노력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착한가격업소가 더 많아지고 또 많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우도형 서울 동작구

804호

충주 관아골을 살린 이상창 세상상회 대표의 기사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인적 없던 골목에서 청년들이 북적거리는 핫플로 변신한 관아골이 정 넘치는 ‘웜플’이 되길 바란다는 이 대표의 말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돈을 더 벌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면 오히려 관아골 주변 친구들과 나누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이 골목에 사람들이 와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게 내 역할”이라는 말에서 이 대표의 청년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명순 인천 연수구

공감 한 장

심혜리

사이좋게 창밖 나무를 바라보는 우리 집 동물 친구들이에요. 자연 앞에서 사이좋은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도 행복해집니다. ‘K-공감’ 독자들에게도 귀여운 제 친구들을 자랑하고 싶어요.

심혜리 경기 성남시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6월 4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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