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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칭찬합니다 :)

696호

가구당 하루 1㎾h의 전기 소모를 줄이면 한 달에 7530원을 아낄 수 있다는 기사를 읽으면서 ‘전기 아끼기’ 실천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아끼면 얼마나 아낀다고’ 생각했지만 조명을 끄고 플로그를 뽑기만 해도 하루 0.6㎾h를 아낄 수 있더군요. 안 쓰는 전기 콘센트는 뽑으며 공과금을 절약하고 에너지 다이어트 캠페인에도 동참할게요!

최은숙 경기 김포시 사우동

695호

개인정보 ‘필수동의’ 체크란이 없어진다는 소식에 속이 뻥 뚫린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누구나 온라인 사이트에 가입할 때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항목을 제대로 읽지 않고 체크한 경험이 있을 텐데 이는 형식적으로 운용되고 있던 탓이 큰 것이죠. 국민의 실질적 선택권을 보장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정책에 절대적인 공감과 박수를 보냅니다.

김나영 대전 유성구

공감 톡이 도착했어요!

남효빈

전통시장에서 가리비를 저렴하게 팔길래 잔뜩 사와 가족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리비를 좋아하는 부모님의 웃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뿌듯하더군요. <K–공감> 독자 여러분도 바쁜 생활 잠시 내려놓고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을 돌아보며 충만함을 느낄 수 있는 여유를 갖길 바랄게요.

남효빈 부산 사하구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칭찬합니다’와 ‘공감 톡이 도착했어요!’는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4월 5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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