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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2018 아시안게임 잊지 못할 순간들

지난 8월 18일(이하 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린 가운데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고 있다.

▶ 지난 8월 18일(이하 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린 가운데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고 있다.  ⓒ연합

화려한 불꽃이 개회식 주변을 수놓고 그 모습을 각국 선수단이 촬영하고 있다.

2 화려한 불꽃이 개회식 주변을 수놓고 그 모습을 각국 선수단이 촬영하고 있다. 연합
3 이낙연 국무총리(왼쪽)와 북한 리룡남 내각 부총리가 손을 잡고 개회식에 공동 입장하는 남북 선수들을 반기고 있다. 연합
4 개회식에 참가한 남북 선수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
5 8월 19일 태권도 품새 개인 경기에서 우승한 강민성이 한국 첫 금메달을 걸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

8월 21일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7kg급 결승에 출전한 류한수가 카자흐스탄 케비스파예프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하고 있다.

1 8월 21일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7kg급 결승에 출전한 류한수가 카자흐스탄 케비스파예프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하고 있다. 연합
2 8월 21일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한국과 라오스의 경기에서 김이슬이 공격하고 있다. 연합
3 8월 23일 마장마술 개인전 동메달리스트 김혁이 시상식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연합

카누 드래곤보트 남북단일팀이 8월 22일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경기장에서 훈련에 한창이다.

▶ 4 카누 드래곤보트 남북단일팀이 8월 22일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경기장에서 훈련에 한창이다. 5 양궁 최보민이 8월 22일 자카르타 GBK 양궁장에서 여자 컴파운드 예선을 치르고 있다. 연합

신예 안세현이 8월 21일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 6 신예 안세현이 8월 21일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연합

여자농구 남북단일팀은 8월 21일 조별리그 마지막 4차전에서 카자흐스탄에 완승을 거두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 7 여자농구 남북단일팀은 8월 21일 조별리그 마지막 4차전에서 카자흐스탄에 완승을 거두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연합

8월 22일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97kg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디샤오를 상대로 붕대투혼을 펼친 조효철이 금메달 획득 후 포효하고 있다.

1 8월 22일 레슬링 남자그레코로만형 97kg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디샤오를 상대로 붕대투혼을 펼친 조효철이 금메달 획득 후 포효하고 있다. 연합
2 8월 23일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예선 스피드 부문에서 한국의 사솔이 터치패드를 찍은 뒤로프에 매달려 내려오고 있다. 연합
3 8월 23일 조정 여자 더블스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슬기(왼쪽)가 눈물을 흘리는 김예지를 다독여주고 있다. 연합

8월 22일 하키의 김기훈이 스리랑카와의 예선전에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 4 8월 22일 하키의 김기훈이 스리랑카와의 예선전에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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