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문화체육관광부
어둔 밤이면 사무실 불빛만 듬성듬성 보이던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외벽이 거대한 캔버스로 변신했다. 8월 29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미디어예술전이 시작된 것. 서울스퀘어 전시는 힘차게 질주하는 스피드스케이팅부터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알파인 스키 등 각 종목 선수들의 비상과 도약을 줌아웃 방식으로 다채롭게 표현할 예정이다. 내년 3월까지 계속될 이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준비한 문화예술프로그램 ‘평창, 문화를 더하다’ 중 하나다. 부쩍, ‘평창’이 코앞에 다가온 느낌이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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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