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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2018 남북정상회담_평화·번영·통일 위한 담대한 발걸음2

평화의 집에서 김 위원장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평화의 집에서 김 위원장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위)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아래)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평화의 집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서훈 국가정보원장, 문 대통령,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김영철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김 위원장,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평화의 집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서훈 국가정보원장, 문 대통령,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김영철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김 위원장,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위)
평화의 집에서 가진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의 얘기를 듣고 있다.(아래)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공동 식수를 마친 후 군사분계선 표식물이 있는 ‘도보다리’까지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공동 식수를 마친 후 군사분계선 표식물이 있는 ‘도보다리’까지 산책을 하며 담소를 나누었다.(왼쪽 위) 두 정상이 판문점에서 도보 산책을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왼쪽 아래) 남북 정상이 도보다리 위에서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남측 군사분계선 인근 ‘소떼 길’에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반송’을 심은 뒤 악수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남측 군사분계선 인근 ‘소떼 길’에 정전협정이 체결된 1953년생 ‘반송’을 심은 뒤 악수하고 있다.

‘반송’을 심은 뒤 한강수와 대동강물을 주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반송’을 심은 뒤 한강수와 대동강물을 주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선언문’에 서명한 뒤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 선언문’에 서명한 뒤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위)
남북 정상은 포옹으로 감동을 나눴다.(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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