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북핵 위기와 세계 경제 불황 여파로 경기가 침체되고, 일자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한강의 기적’을 일군 저력을 갖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함께 가는’ 공동체 의식으로 함께 노력하면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처럼 위기를 극복하고 밝게 웃는 날이 오길 보름달에 빌어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국인의 자긍심이 일렁이는 한가위 되십시오.
글· 최호열(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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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