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양궁 남녀 단체전, 남자 펜싱 에페의 박상영과 남자 사격 50m 권총 진종오의 대역전 금메달 획득. 손에 땀을 쥐는 경기와 금메달이 이어지면서 한국 선수단은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초반 부진 우려를 씻고 ‘10-10’ 목표를 향해 순항 중이다. 새벽을 깨우는 금빛 함성은 한낮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태극전사들은 남은 올림픽 기간 중에도 전 국민을 감동과 환희의 순간으로 몰아넣을 것이다. 우리는 지난 4년간 선수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영광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한마음 한뜻으로 마지막까지 응원할 것이다.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예선 C조 3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 8강행을 확정한 우리 선수들이 자 축하고 있다. ⓒ뉴스1
▶ 유도 여자 -48kg급 준결승전에서 정보경 선수가 한판승으로 승리한 후 포효하고 있다. ⓒ뉴스1

▶ 역도 여자 -53kg급 경기에서 동메달을 딴 윤진희 선수가 메달을 깨물며 밝게 웃고 있다. ⓒ뉴스1

▶ 남자 유도 -66kg급 준결승전에서 안바울 선수가 일본의 에비누마 마사시 선수를 누르고 기뻐하고 있다. ⓒ뉴스1

▶ 박상영 선수가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후 태극기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뉴스1

▶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딴 김정환 선수가 시상식장에서 금·은메달을 차지한 선수들과 손을 맞잡고 함께 기뻐하고 있다. ⓒ뉴스1

▶ 남자 유도 -9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곽동한 선수가 시상식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남자 사격 50m 권총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진종오 선수가 시상대에서 동메달을 딴 북한의 김성국 선수와 악수하고 있다. ⓒ뉴스1

▶ 여자 배구 조별리그 A조 3차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승한 우리 선수들이 한데 모여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연합

▶ 핸드볼 여자 B조 조별리그 2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이은비 선수가 수비수를 뚫고 슛을 던지고 있다. ⓒAP/뉴시스
글 · 윤융근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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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