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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숭고한 호국보훈 함께하는 나라사랑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6월 6일 현충일이 있고 6·25전쟁과 제2연평해전이 일어난 달이지요. 호국보훈의 달을 정한 데는 조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민들도 그 뜻을 함께 받들어 이어가자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6·25전쟁을 치르면서 수많은 조상들이 이 땅과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고, 수십 년이 지난 뒤에는 젊은 청춘들이 이 땅과 국민들을 지키고자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아마 우리 세대는 지금처럼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들을 맞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2016년 올해 국가보훈처에서는 '보훈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책임, 호국은 우리 모두의 의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무심히 지나쳐왔던 '6월 호국보훈의 달', 이제 한 번쯤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들의 마음을 잊지 말고,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호국보훈

 

· 김민주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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