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경기 판교, 서울 상암에 80조 원을 투자해 '아시아판 실리콘밸리'를 만든다. 의료 한류로 외국인 환자 40만 명을 유치하고 글로벌 50위 제약기업을 배출한다.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 6개 부처는 1월 18일 이 같은 계획을 포함하여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성장동력 확충' 실현을 위한 2016년 업무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6개 부처는 혁신적 창조경제와 산업에 문화를 더해 가치를 높이는 문화융성을 두 축으로 하여 ▶'지속가능한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문화융성을 통한 경제 체질 개선' 정책방안을 마련해 성장동력 기반을 확충하고 ▶성장동력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금융·방송통신·바이오헬스·유망산업 및 주력산업 분야 신산업·신서비스 창출, 규제 개선 계획 등을 수립했다.

2016. 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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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