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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문화예술

 

활짝 웃는 모습이 예쁜 대전 대신초등학교의 예술꽃씨앗들이에요.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기 힘든 지역 학교를 지원해 어여쁜 예술꽃씨앗을 가꾸는 정부사업에 기업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지역생활을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작은영화관에도,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생활의 문턱을 낮춰주는 ‘문화가 있는 날’에도 기업 메세나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제와 문화예술이 상생할 때 문화 융성의 기치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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