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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따뜻한 겨울나기…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위클리 공감 282호

 

다시, 겨울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에게 한파보다 더 매서운 것은 무관심. 따뜻한 손길을 나누며 기나긴 겨울을 어려운 처지의 이웃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류를 지원하고, 집수리를 돕고, 연탄을 나르고 때로는 독거노인들의 말벗이 되기도 합니다. 정부도 동절기 복지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따뜻함, 나누면 두 배가 됩니다. 올겨울은 이웃과 이웃의 만남으로 특별히 따뜻해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이 주의 공감 아이들과 훈훈한 겨울 준비
의류지원 봉사 “헌옷 있으면 세탁해서 보내주세요”
해비타트 봉사 情으로 도배하고… 사랑으로 수리하고…
봉사는 우리의 힘 “작은 이웃 나눔이 모여 40년 전통됐네요”
디딤툰 글로벌 에티켓 201 나눔의 길

총론 “올해 겨울 따뜻할 수 있도록” 온 힘 지원
기부 공모 “16세 소녀 희원에게 아름다운 미소를”
연탄 나누기 “연탄만 있으면 닥쳐올 추위 걱정 없지”
김장 나누기 “버무립니다 온정을, 익어갑니다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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