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스타들도 발벗고 나섰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물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계 스타들이다.

최불암·조수미·박태환 등 각계 대표들도 홍보대사 위촉
인천 출신 ‘국민 아버지’ 최불암을 비롯해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라이브의 귀재’ 박강성, ‘배우 복서’ 이시영, ‘한류 아이돌’ JYJ,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추추트레인’ 추신수, ‘탱크’ 최경주, ‘한류스타’ 현빈, 필리핀 출신 국회의원 이자스민 등이 홍보대사로 선임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 참여를 위해 국내의 주요 인사, 연예인, 국제대회 메달리스트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직위원회는 2009년 3월 16일 ‘START 2014 행사’에서 최불암·이봉주·조수미를 홍보대사로 선임한 이후 보폭을 넓혀 왔다.
지난 7월 3일에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현빈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해병대 출신인 현빈은 서해 최북단인 인천 백령도에서 복무하면서 인천과 인연을 맺었다.
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인 모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한류스타 현빈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빈은 “해병대 자원입대 시 인천 백령도에서 첫 복무를 시작하면서 인천과 인연이 됐다. 그를 계기로 무엇인가를 하고 싶던 차에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아시아경기대회와 개최도시 인천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빈은 온라인 성화봉송 행사인 스마트 토치 릴레이 행사와 함께 인천AG 기념주화 발행을 축하하면서 기념주화 전 화종 세트 1호 구매 예약을 신청하기도 했다.
글·최경호 기자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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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