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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행복이 삶의 목표인 시대의 新삼강오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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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온 갑을 문화, 갑을 관행을 둘러싸고 비판과 자성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 갑을 문화는 경제적 강자와 약자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 등 모든 관계를 포함하는 잘못된 인간관계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Reader&Leader 아름다운 ‘甲’ 정조 임금
고용주-아르바이트생 관계 사람은 노동 기계가 아니다
인터뷰 이동후 도산우리예절원장
민원인-감정 노동자 관계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의 하루
윗집-아랫집 관계 소통 없으면 ‘이웃사촌’도 남남
집주인-세입자 관계 대학가 ‘착한 자취방’ 늘어난다


총론 가정과 사회가 바뀌고 있다
상사-부하 관계 호칭 바꾸자 회사 공기가 달라졌어요
남편-아내 관계 “부부유별? 우린 친구야, 친구!”
영화 <고령화 가족> 징글징글… 부글부글… 새 가족 풍속도
<개그콘서트> ‘갑을컴퍼니’ 개그맨 김준호 인터뷰
전문가 기고 집단 속 타인 관계 이젠 공론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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