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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미안하다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위클리 공감 255호


4월 16일 470여 명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민·관·군이 온힘과 마음을 합해 24시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구조작업에 여념이 없습니다. 국민들도 두 손을 꼭 모았습니다.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 주의 공감 한발 한발 그들과 같이 가야 한다
희생정신 “영웅들의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심리치료 지원 안산에 ‘심리외상지원센터’ 한시 설치
후속대책 교통·다중이용시설 총체적 안전점검

사고수습 인력·장비 총동원… 구조작업에 온힘
‘부일외고 수학여행사고’ 생존자의 편지 스스로를 책망하기 전에 남겨진 이들을 보듬어주세요
기고 “끝내 이겨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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