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희망의 학교

208

 

언제부턴가 ‘학교’가 신문 사회면에 사건 기사로 자주 다뤄지고 있다. 과거 ‘학교’ 하면 스승, 우정, 추억 등이 떠올랐다. 하지만 이제 ‘학교’는 ‘폭력’ ‘집단따돌림(왕따)’ ‘자살’ 등을 연상시킨다. 마치 학교에서는 끔찍한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강력사건에 둔감해질 지경이다. 어떻게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야 할지 걱정된다. 그러나 학교는 주저앉지 않았다. 학교와 사회가 우리의 미래가 될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바로 세우고 있다. 학교는 마지막이자 영원한 희망이기 때문이다.

 


‘희망의 학교’를 만들자
학교에 희망의 싹이 자란다
인천 명현중 이색 동아리 활동
경주정보고 예술교육
서울 무학초 방과 후 ‘꿈 구체화’ 수업
서울 녹천초 미덕 교육


배인구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인터뷰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정성욱 PD 인터뷰
<학교 2013> 열연 김우빈 인터뷰
<학교의 눈물> 신진주 작가 기고
핀란드의 학교 혁명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