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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문화융성 원년, 함께하는 문화 홀씨 흩날린다

위클리 공감 238호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작한 문화융성이 벌써 꽃을 피우고 있네요.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체육, 관광 등이 하루하루 달라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난생 처음 공연장을 찾아 근사한 공연을 볼 수 있게 되고 예술가들은 생활고 없이 예술에 매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각 지방에서 인문학이 부흥하고, 집 주변에서도 좋은 스포츠 시설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한국어 배우기 열풍이 일고 있고, 연 1천만명 넘는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역시 문화가 힘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 주의 공감 아름다운 삶 ‘이야기 할머니’
소외계층 문화향유 그늘진 곳에 ‘문화의 불씨’ 지폈다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교육기회, 놓치면 손해!”
문화한류 확산 한글을 가교로 “한국문화에 빠졌어요”
생활체육으로 국민행복 老? NO!… 생활체육으로 건강 100세를


총론 문화가 있는 삶, 국민행복의 길 열다
예술인 복지사업 창작활동에 전념할 물질적 지원 착수
인문정신문화 부흥 칠곡군에 인문학이 활짝 피었습니다
관광 확대 관광의 재발견… 新 성장산업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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