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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선진국 진입 위한 기틀 '비정상의 정상화'

위클리 공감 28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합니다. 한번 몸에 익은 버릇은 나이가 들수록 고치기 어렵다는 소리이지요. 국가와 사회의 잘못된 관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 뿌리깊게 자리 잡고 있는 부정부패·부조리·편법 등 잘못을 바로잡아 법과 원칙이 바로 서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국가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비정상의 정상화입니다. 정부는 국민안전 분야 그리고 일상에서 변화가 필요한 과제들을 선정해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 소중한 결실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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