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책 읽는 즐거움 미래를 두드린다

175 도비라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입니다. ‘마음의 양식’ 독서를 통해 정신을 살찌울 때죠. 프랑스의 철학자 몽테뉴는 독서를 “가장 싼값으로 가장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했고 데발로는 “절대로 배반하지 않는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책과 사귀라”고 했습니다. 지난 여름의 가뭄과 폭염, 그리고 집중호우와 태풍에 지쳤다면 올 가을 좋은 책으로 원기를 보충하십시오. 풀벌레 울음 벗 삼아 밤늦도록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노라면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해질 겁니다. 온 가족이 책과 함께 풍성한 가을 되시길…

Reader & Leader - 독서는 정신의 ‘힐링’
책 읽는 119대원들
- “아무리 바빠도 책 읽을 시간은 냅니다”
책! 책을 읽읍시다
- 책 속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독서 나눔·재능 봉사 - 할미가 옛날이야기 해줄까?
독서마니아 클럽 - 독서마니아 1백50만 ‘대군’ 키운다
침체된 출판산업의 부흥 - 종이 없는 전자책·온라인 유통이 ‘젊은 피’
명사의 서재-이원복 교수 - “서점은 내 놀이터… 카페 가듯 놀러가죠”

숨은 헌책방거리 - 헌책방에 가면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이색 책방 - 도서관 맞아?… 상식을 깨고 지식이 왔다
명사의 서재-서영은 작가 - “평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 읽기 즐겨요”
전문가 제언 - ‘책 읽는 나라’의 국민은 행복합니다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