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위클리 공감> 173호(8월 29일 발행)를 펼쳐 보세요. 뜨거웠던 여름, 우리에게 웃음과 눈물을 함께 안겨 준 런던에서 장애인올림픽이 열립니다. <위클리 공감>에는 언론에서 크게 다루지 않아도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드높이기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장애인올림픽 선수단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그동안 <위클리 공감>은 화려하지 않아도 우리 사회를 더욱 빛나게 하는 이웃들에 주목해 왔습니다. 척추장애를 가진 몸으로 아프리카 오지에 기술교육을 해 온 공로로 올해 7월, 국민추천포상 국민훈장목련장을 받은 김해영씨는 <위클리 공감> 155호(4월 18일 발행)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로든 달려가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양팔 없는 미국인 태권도 유단자 쉴라 래지위츠씨, 훈련 중 순직한 남편 대신 4남매를 훌륭하게 키워 장한어머니상을 받은 김화주씨 등 <위클리 공감>에서는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유익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위클리 공감>을 책장에 보관해 두세요. 여름철 휴가지를 고민할 무렵 <위클리 공감> 168호(7월 18일 발행)에는 국내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가득 실렸습니다. 바뀌는 정책 정보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166호(7월 4일
발행) 기획특집 ‘하반기 달라지는 서민생활’은 구체적인 정책 정보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정기적으로 실리는 ‘공감라운지’의 ‘알림’ 코너나 ‘문화공감’, 때마다 제공되는 행사 소식 및 정책 정보를 눈여겨봐 두면 풍성한 한 주를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이슈를 따라가고 싶을 때도 <위클리 공감>은 도움이 됩니다. 170호(8월 1·8일 발행 합본호)의 기획특집 ‘제2중동붐’은 최근 중동 관련 정보를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163호(6월 13일 발행)에서는 한·미, 한·EU, 한·중·일FTA와 관련된 과거, 현재, 미래의 정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에너지 절약이나 기후 변화 등 언론에 자주 보도되는 정부 정책을 깊이 있게 알고 싶을 때도 <위클리 공감>을 읽으면 됩니다.
풍성한 지식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매주 연재되는 ‘역사인물 읽기’, ‘책 읽어주는 남자’를 모아 읽다 보면 지식의 폭이 한층 깊어집니다. ‘감성여행’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IT 오디세이’로 전문 지식까지 쌓아 보세요.
<위클리 공감>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중앙행정기관 최초로 시행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변환 바코드 시스템도 오른쪽 상단마다 새겨져 있어 남녀노소 <위클리 공감>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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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