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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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제대군인 주간(10월 8~14일)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제대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들에게 감사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입니다. 제대군인은 국토 방위의 임무를 수행하고 전역한 사람입니다. 짧게는 2년 길게는 30년 이상 군에 복무했던 이들은 사회생활에서는 초년병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이 군을 떠나 사회로 돌아올 때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제대군인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취업과 창업의 문제입니다. 국가보훈처는 제대군인을 위해 서울, 경기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방전선에서 산업 최전방으로 인생의 항로를 바꾼 제대군인들이 성공하는 시대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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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 Leader - 국가헌신의 상징, 제대군인 |
제대군인 성공시대 - 제대군인의 사회 안착을 도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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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