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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국가장학금 덕분에 상아탑 꿈 이룬다

172 도비라

먹고살기 어렵던 시절 우리 부모들은 ‘배워야 산다’는 일념하에 재산목록 1호인 논이나 소를 팔아 자녀를 대학에 보냈다. 어려운 형편에 주경야독한 아이들은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의 주인공으로 성공해 가난한 이웃의 희망이 됐다.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열의는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치솟은 등록금과 물가는 이제 논이나 소를 파는 것으로 감당이 되지 않는다. 이런 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꿈을 꺾지 않기 위해 정부는 국가장학금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Reader & Leader - 든든한 울타리, 국가장학금
희망 주는 국가장학금 - 배움의 꿈을 이어주는 ‘희망 사다리’
1유형과 2유형의 차이 - 국가가 직접ㆍ대학에 위탁… ‘지급 주체’ 달라
Q&A - 알고 보면 유익한 ‘실속 장학금’
대구가톨릭대 손후락씨 - “국가장학금은 내 삶을 끌어올린 마중물”

조선대 박동해씨 - 특수교사 ‘마흔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울산대 박은경씨 - “감사하는 삶에 대해 깊이 느끼고 있어요”
학자금 대출 제도 - 연리 3.9퍼센트 ‘든든학자금’ 노리세요
전문가 제언- “재정지원 필요한 모든 학생에 혜택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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