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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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나간 첫 올림픽 선수단 67명은 런던으로 가는 데만 21일이 걸렸다. 런던 땅에 스포츠 선진국의 씨를 뿌린 지 64년, 다시 찾은 런던에서 우리 선수들은 10-10을 뛰어넘는 최선의 결과와 최고의 감동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줬다. From London to London! 도움을 받던 국가에서 이제 다른 나라를 돕는 국가로 변신한 대한민국. 한여름의 17일간 얻은 감동과 희망을 이제는 국민 모두가 나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한발짝 나아갈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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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 Leader - 대한민국은 위대했다 |
국민 응원과 관심 - 거리응원 대신 SNS 응원… ‘소셜림픽’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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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