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추석' 하면 가족과 함께 먹는 송편이나 윷놀이, 보름달 등이 떠오릅니다. 어느 때보다 풍성한 추석. 둥글게 떠오른 보름달을 바라보며 누군가 생각나는 사람이나 존재가 있나요? 아마 그 사람이 당신의 사랑일 겁니다. 옛 연인이든 부모님이든 애완견이든… 어떤 사랑이든 다 좋습니다. 여러분의 사랑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기타
다양한 사랑의 얼굴
다양한 대상이 사랑이 될 수 있다. 그것이 신이든 사물이든 연예인이든. 상대를 보고 가슴이 뛰고 행복을 느낀다면 사랑으로 부르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밤나무. 친정이 밤농사를 짓는데 추석 즈음이 가장 바쁘답니다. 추석에 가족 보러 친정에 가는 게 아니라 밤을 주우러 가죠. 부모님의 사랑만큼 밤을 가득 싣고 돌아오네요." | kje26i
"책과 음반. 짬짬이 모아놓은 책과 음반들이에요. 저를 채워주는 느낌, 그리고 충만한 행복을 느끼게 해줍니다." | cindy4u
"배우 김??요. 보고 있으면 사랑에 빠질 것 같아요! | easyda
"하나님. 하나님만큼 저희를 사랑하시는 분은 없으니까요." | kim60516051
글 · 두경아 (객원기자) / 설문 협조 · 이지데이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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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