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문화/생활

<제9회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이자 세계 20위권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 전시회인 대구 그린 에너지 엑스포가 개최된다.

23개국 4백개사가 1천2백 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사상 최대 규모다. 전 세계 태양광 산업 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유수기업들의 참가가 이어진다.

세계적인 첨단 기술력을 가진 중견 중소기업들도 올해는 엑스코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전략적인 수출상담회에 대거 참석해 대·중소기업 동반수출의 장을 대대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컨퍼런스에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등 신재생에너지 업계, 학계, 언론계 등 거물급 인사들이 참가한다.

특히 2007년 미국 앨 고어와 노벨평화상을 공동수상한 존 번(John Byrne) 교수의 이번 강연은 그린에너지 컨퍼런스의 국제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12 국제 그린에너지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스타브랜드 컨벤션에 에너지 분야에서 유일하게 지정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지원받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국제회의 중 하나다.

정리·박은지 인턴기자

일시 3월 28~30일
장소 대구 북구 엑스코(EXCO)
문의 ☎053-601-5398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동화나라 초콜릿 여행전이 개최된다. 미국에서 전시 중인 <시카고 필드 뮤지움>의 ‘초콜릿’이라는 소재의 콘텐츠로 초콜릿이 탄생한 마야, 아스텍, 유럽 등 초콜릿의 역사, 현대의 초콜릿 생산유통 과정 등을 교육적으로 재구성했다. ‘초콜릿 선물 세트 만들기’ 체험코너가 진행되고, ‘초콜릿 마술쇼’도 공연된다.

일시 3월 23일~6월 17일
장소 경기 고양어울림누리
문의 ☎031-965-3831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