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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지구 온난화의 경고 공익광고로 말한다





광고는 아이디어다. 공익광고는 여기에 ‘사회적 메시지’가 더해진다. 올해 열리는 국제공익광고제는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한다. 전시는 공익광고공모전 시상식, 국제 공익광고 세미나 등 각종 광고대전 시상식으로 구성된다. 미국, 일본 등 7개 국가의 주요 공익광고 작품 및 칸, 클리오, 뉴욕페스티벌 등 세계 3대 광고제 수상작품도 전시·상영된다.

일시 11월 6일까지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및 서울광장
문의 02-731-7436




짧은 시간에 깊은 울림을 전하는 것이 단편영화의 매력이다. 상업성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니 독특한 예술성을 선보일 수 있다. 올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트레일러의 콘셉트는 ‘상상결핍증 치유’다. 바쁜 일상에 쫓겨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선사하는 유쾌한 처방전이다. 현재 TV광고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 중인 이용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일시 11월 7일까지
장소 광화문 씨네큐브
문의 02-783-6518


이번 연주회는 금난새 지휘자가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한 후 단독 정기공연으로는 첫번째 서울 공연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주곡은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와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관현악 모음곡 <세헤라자데>다. 정리ㆍ김이슬 인턴기자

일시 11월 7일
장소 예술의전당
문의 032-438-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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