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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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나무 심기가 한창인 가운데 [B]산림청[/B]이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녹색성장의 원동력은 나무 심기’라는 주제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지역별 일정에 맞춰 진행 중인 이번 캠페인은 전국 157곳에서 유실수와 조경수 등 묘목을 무료로 나눠주는 ‘나무 나누어 주기’와 도시 근교에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 심기’ 등의 행사로 치러지고 있다. 아울러 산림조합은 전국 122곳에서 경제수와 조경수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나무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무궁화 심기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3월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무궁화 묘목을 무료로 나눠주는 ‘희망의 꽃 무궁화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궁화 사진전과 무궁화 전시회 등 부대행사도 열렸다.
이에 앞서 3월 27일에는 서울 동숭동 마로니에공원에서 정광수 산림청장과 (사)생명의숲 조연환, 이돈구 공동대표 등이 직접 국민들에게 나무를 나눠주며 ‘녹색성장의 원동력은 나무 심기입니다.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희망을 심고, 꿈을 나눕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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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