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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세계경제 한발 뛸때 한국경제 두발 성큼


잘 해냈다. 지난 3년 우리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성장을 이뤄냈다. 해외 주요국과 비교하면 우리 경제의 저력을 한눈에 알 수 있다. 하지만 위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금융위기는 새로운 과제를 우리 경제에게 부여했다. 물가안정과 일자리창출이 그것이다. 경제위기라는 거대한 파도를 두 번이나 넘은 우리 경제다. 힘도 있고 경험도 있다. 지혜를 모으고 뜻을 뭉치면 물가를 잡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 이를 위한 발걸음은 이미 시작됐다.
 

Reader&Leader - 경제성과, 결코 자만해선 안 된다
소비자물가 - 세계적 물가고… 한국, 물가잡기 고심
재정 - OECD 회원국 중 한국ㆍ노르웨이만 흑자
사회ㆍ복지 - 금융위기 불구 소득불평등지수 개선중
전문가 쓴소리 - 솔직한 소통으로 국민에게 동의 구해야

성장 -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모범사례
고용 - 5월 민간고용 전년 대비 3백92만명 증가
주택 가격 - 집값 안정… 전셋값에 정부 역량 모은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 “물가안정·자리 창출에 최우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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