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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아이들은 자전거와 함께 자라고 어른들은 자전거와 함께 생활한다. 골목을 주름잡던 세발자전거의 추억은 학창시절의 꿈을 실은 통학용 자전거로 바뀐다. 동네를 한 바퀴 돌면 운동기구, 강변과 산을 오가면 레저기구, 출퇴근을 함께하면 ‘자출족’ 교통수단이 되는 자전거가 전국을 잇는 국가 자전거도로, 4대강 자전거길로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달리게 됐다.
 

Reader & Leader - 우리땅 품격 높일 자전거길
4대강 종주기 - 확 트인 전망…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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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열차 - 열차도 타고 자전거도 즐기는 낭만여행
전문가 쓴소리 - 자전거 권하는 사회 위해 해야 할 일

녹색 자전거길 - 전국일주 자전거 여행시대 막 오른다
폐철도의 변신 - 옛 중앙선 27킬로미터 ‘낭만의 길’로
경인아라뱃길 자전거길 - 두 바퀴에 몸을 싣고 서해로
자전거와 건강 - 성인병 걱정?… 그럼 페달을 밟으세요
맹형규 행안부장관 특별기고
- “폐철도가 4대강 자전거길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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