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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정사회 걸림돌 전관예우는 없다


공직사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은 그다지 곱지 않다. 현직에 있을 때는 복지부동과 철밥통, 퇴직 후에는 전관예우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 이렇게는 더이상 안 된다. 퇴직공직자의 전관예우와 공정사회는 양립할 수 없다. 사회가 외치고 정부가 응답했다. 전관예우를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제도 개선책이 나왔다. 퇴직 후 바람직한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정책도 마련했다. 현직에서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공복으로, 퇴직 후에는 경험 많고 소명감 강한 우리 사회의 또 다른 엔진으로서의 공직자, 더 이상 꿈으로 남겨둘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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