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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여수엑스포 재미·감동 있습니다


고속철도(KTX) 여수엑스포역에서 내리니 청량한 파이프오르간 소리가 귀를 적신다. 디지털갤러리의 현란한 발광다이오드(LED) 화면도 눈에 들어온다. 여수의 날씨는 선글라스가 필수품일 정도로 눈이 부시다. 박람회장 곳곳에는 수학여행을 온 중고생들, 효도관광을 하러 온 어르신들, 부모와 함께 체험학습을 하러 온 아이들,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러 온 연인들로 넘쳐난다. 남녀노소는 물론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모여 또 다른 문화 박람회를 연출하는 곳, 더 더워지기 전에 여수로 달려가 보자.
 

Reader & Leader - 여수가 부른다
2012세계여수박람회 - 콘텐츠·체험 중심 세계 최초 해양박람회
당일치기 관람법 - 하루를 이틀처럼… “공간활용 잘하세요”
‘엑스포의 꽃’ 국제관 - 3만3천원으로 1백4개국 ‘세계일주’
엑스포를 빛내는 사람들 - “더 늙기 전에 고국으로 봉사하러 왔어요”

체험전시관 - 여수는 웃음소리에 시끌벅적
예약방법 - 전시관 예약하면? 줄서지 않고 입장해요
앱으로 즐겨요 - 8개 앱 다운로드… “엑스포가 내 손에 쏙”
숙박 - 가족은 농어촌 민박… 친구끼리 마을회관
교통 - 침대열차 부활… 도전~ 무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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