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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가족 사랑을 생각하게 되는 5월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야 할 우리 청소년이 학교폭력에 시달린다는 소식에 어느 해보다 가슴이 무거운 가정·청소년의 달입니다.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란 점은 청소년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합니다. 5월 청소년의 달 슬로건이 ‘꿈을 키우는 청소년,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가정, 학교, 사회 모두 나서야 합니다.
 

Reader & Leader - ‘밥상머리’에서 인성이 나온다
학교폭력에 잘 대처한 선생님들 - 가정의 빈자리 채워주니 ‘비행’ 사라졌다
일진학생 구치소 방문 - “정신 번쩍 드네요, 학교 가서 공부할래요”
또래들의 공동 대응 - ‘멈춰 프로그램’이 교실을 바꾸고 있다
가정교육 - 일주일에 두번 이상 ‘가족밥상’에 모여라

학교폭력 예방할 수 있다 - 이젠 학교폭력 사각지대에 주목하자
지역사회·경찰 선도활동 - “처벌보다 예방”… 현장 조기발견에 최우선
아이들의 심리와 가정의 역할 - “아이들에게 자기제어 능력을 키워주자”
전문가 제언 - “선생님과 부모가 적극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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