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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마고소양이란 말이 있다.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잘 긁는다는 뜻이다. 반대말은 격화소양이다. 발이 가려운데 신발을 신은 채 긁는다는 의미니 듣기만 해도 답답한 노릇이다. 서민들은 가려운 곳이 상대적으로 많다. 주거, 교육, 보육, 의료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야 한다는 점이다. 정부는 서민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의욕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민들의 상황에 들어맞도록 꼼꼼하게 챙긴 민생 방안들이다.

 

Reader & Leader - 서민들의 욕구 파악이 먼저다
저소득층 -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취업희망자·근로자 - “일자리가 희망”… 취업·창업 함께 돕는다
소상공인·농어업인 - ‘작은 변화, 큰 효과’… 경영·삶의 질 개선
장애인
- “장애인에 희망을”… 구석구석 도움의 손길

아동·청소년·대학생 - 돈 걱정은 잠시 접고… “네 꿈을 펼쳐라”
영유아·여성·다문화가족 -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 더욱 앞당긴다
노인 - 건강·일자리로 행복한 노후생활 ‘효자손’
전문가 제언
- “네이밍에 집착 말고 정책 진정성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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