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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세계경제가 여전히 불안하다. 2012년 전망도 썩 밝지 않다. 유럽의 재정위기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불길한 예측마저 나오고 있다.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로선 달갑지 않은 소식들이다. 하지만 역경을 이겨내는 데 우리만 한 ‘선수’는 없다. 정부는 비록 경제전망이 어둡지만 경제활력을 한층 북돋아 위기를 돌파할 계획이다. 서민생활 안정도 목표로 삼았다. 경기 악화로 누구보다 큰 피해를 입는 서민들의 삶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다. 2012년을 공생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해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Reader & Leader - 가정경제 주름살 펴려면
그래픽으로 보는 2012 경제정책 - 세계경제 어려워도 희망을 가집시다
미래투자로 경제활력 제고 - 제약·농어업 투자 늘려 경쟁력 키운다
일자리 만들기 - 공공기관 채용인력 1만4천명으로 확대
전문가 쓴소리 - ‘가계부채 연착륙’ 유도에 정책초점 둬야

2012 경제정책 방향 - 대외 악재 최소화… 공생발전 기반 구축
재정위기 선제대응·내수활성화 - 상반기 재정집행 확대… 대응력 높여
서민생활 안정 - 건강보험 보장·교육비 보조 늘린다
눈에 띄는 신규과제 - 해외서 복귀 기업 세액공제 3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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