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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대학등록금이 1천만원을 넘는 시대입니다. 어렵게 대학을 마쳐도 취직하는 사람은 두 사람에 한 명꼴입니다. 여기 대학을 나오지 않고도 인생을 멋있게 엮어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당하게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회가 공정사회입니다.
 

Reader & Leader - 고졸 취업 기회 더 열려야
최병렬 이마트 대표 - 간판보다는 실력으로… 37년간 한 우물
정재금 KB국민은행 지점장 - “학벌보다 전문성과 인성이 먼저죠”
공서영 KBS N 아나운서 - “일찍 사회경험… 대졸간판 필요 못 느껴”
드라마의 고졸 캐릭터 - 안방극장에 ‘고졸ㆍ지방대 출신 캔디’ 뜨다
전문가 쓴소리 - 기술장인이 우대받는 사회 만들어야

강석창 소망화장품 대표 - 모든 배움을 독학으로… ‘성공을 든 남자’
김영모 대한민국명장회 회장 - “기능인 처우 좋아져야 학력문제 해결”
윤생진 선진D&C 사장 - “고졸채용 뿌리내려야 학력거품 사라져”
차별철폐 사례 - 공기업 고졸채용 늘려… 유통ㆍ제조업 확산
지원 정책과 제도 - ‘맞춤형 인재’ 양성 통해 산업체와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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