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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사흘을 춥다가도 나흘은 날씨가 풀리던 삼한사온(三寒四溫)의 겨울이 사라져갑니다. 우리 민족의 오랜 벗 소나무는 그 숫자가 줄고 여수 오동도 명물이던 동백꽃 피는 거리는 북상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그 속도를 더해가고 있는 기후변화 때문입니다. 기후변화는 단순히 자연환경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농수산업을 비롯한 산업 전반에 차질을 주고 폭염과 열대야 증가, 해수면 상승으로 인류 생존까지 위협하게 됩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지금 서둘러도 결코 빠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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