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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먼저 위로받아야 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불편한 장애우이면서 어렵게 모은 재산으로 더 어려운 이들을 돕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재능을 나누고 봉사의 삶을 사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에 따뜻한 온기를 퍼뜨리는 사랑의 민들레 씨앗 같은 이들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귀한 상을 주었습니다. 그분들의 감동과 희망의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Reader & Leader - 숨은 나눔과 봉사에 격려를
아프리카 봉사(故 이태석 신부) - 그는 떠났어도 ‘고귀한 봉사’는 이어진다
재산 기부(길분예 할머니) - “난 못 배웠지만 훌륭한 인재 길러줘요”
나눔의 삶(배정철씨) - “나누다 보니 결국 내게 다 돌아옵디다”
급식 봉사(서영남씨)
- “잘 먹었다고 말해 주면 그게 밥값이죠”

당신이 영웅 - 나눔ㆍ봉사가 넘치는 사회 다가와
이웃돕기(강경환씨) - 수익 1할은 이웃과… 세상의 소금이 된 남자
의료 돌보미(유옥진씨) - “하루 15가구꼴 방문… 이젠 다정한 이웃”
재능 나눔(박종월ㆍ안효숙 부부) - “강원도… 소록도… ‘안경버스’ 누빕니다”
전문가 쓴소리 - 대기업ㆍ부유층, 나눔에 더 적극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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