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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남아공 더반에서 전 세계로 울려 퍼진 “평창”이란 한마디에 대한민국이 울었다. 앞서 두 번 흘린 통한의 눈물과 다른 환희의 눈물이었다. 12년간 이 순간만을 염원해 온 강원도민뿐 아니라 정부와 기업, 민간인 모두의 정성과 힘을 모은, 대한민국 국민이 이룬 쾌거였다. 예상 못 한 압도적인 표차로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평창은 이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다시 시작인 것이다. 동계스포츠의 변방도시가 세계의 중심이 될 2018년의 새로운 지평(New Horizons)을 향해.

 

Reader&Leader - 평창 승전보… 대한민국의 힘
사진 뉴스 - 평창, 위대한 승리
평창을 위해 뛴 사람들 -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행복합니다
강원은 축제 중 - “평창 한우 반값”… ‘스마일’ 강원
외신 반응 - “평창의 인내심이 승리를 이끌었다”
각계 축하 메시지
- “코리아 프리미엄 조기실현 기회 왔다”

총론 - 승자의 눈물… 12년의 기다림도 달콤했다
이렇게 이겼다 - ‘감동의 마지막 PT’로 결정타
숨은 주역들 - 유치위 직원들ㆍ강원도민들… 이들의 땀과 눈물이었다
남은 과제 - 서울~평창 1시간대… 강원도를 가깝게
더반 외교 - 배려하는 ‘맞춤형 외교’로 소통하다
에세이 - 내 고향의 오래된 겨울 꿈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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