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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를 대는 것은 새삼스럽다. 1차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해야 하는 자원빈국이며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하는 시대적인 요구며 가정경제 측면에서의 실리 등이 그렇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어둡다. 에너지 소비는 세계 10위에 이르지만 에너지 소비의 효율성은 OECD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제 ‘에너지 소비 대국’이란 불명예를 벗어던질 때다. 에너지 절약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의 당면한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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