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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개방은 경제성장의 미래를 가르는 키워드다. 국력이 힘차게 뻗어나간 나라를 보면 예외 없이 개방 정책을 취했다. 우리의 ‘문’도 점점 열리고 있다. 자유무역협정(FTA)의 확장에 따른 결과다. 한·미 FTA가 발효되면 GDP 기준 세계 경제영토의 61퍼센트가 우리의 땅이 된다. 이에 따라 교역이 활발해지고 고용이 늘며 산업의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와 안보 등 경제 외적인 효과도 상당하다. 한·미 FTA는 우리 경제영토를 넓히는 일이다.
 

Reader & Leader - 한ㆍ미 FTA는 성장의 안전판
농ㆍ수ㆍ축산업 보완대책 - 농어업 경쟁력 높일 인프라ㆍ사업 확대
LED 조명산업 - 국내업체 손잡아 세계시장 진출 ‘파란불’
자동차 부품 - 중국 저가공세에 가격경쟁력 날개 단다
유기준 한나라당 의원 - “한·미 FTA 비준은 ‘선택’ 아닌 ‘필수’”
전문가 쓴소리
- 눈앞 손익보다 ‘경제 선진화 혜택’ 따져야

한ㆍ미 FTA 새로운 도약 - 한국경제의 미래… 우리 몫으로 남았다
FTA 활용 교육 - 대학에 강좌… FTA 프런티어 키운다
섬유산업 - 품질에 자신… 섬유 르네상스 부푼 꿈
정부 입장 - “35만 개 일자리ㆍ가격 안정… 친서민 정책”
김동철 민주당 의원
- “양극화 부추기는 부자 중심 FTA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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