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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한국식으로 주식을 사고팔고, 공항을 이용하고, 건강보험을 이용하고, 인터넷 민원서비스를 받는다. 최근 세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공공시스템에 주목하고 한국에 노하우 전수를 요청하는 국가가 급증하고 있다. 공공시스템 수출을 가리키는 ‘정책한류’는 드라마, K팝 등 콘텐츠 위주의 기존 한류 기반을 넓히고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정책한류의 대표적 분야를 소개한다.

 

Reader & Leader - K팝 못잖은 ‘정책한류’
정책도 한류 열풍 - ‘Made in Korea’ 공공정책에 세계가 빠지다
전자정부 - 아프리카 튀니지에 ‘나라장터’ 열렸네
경제발전지식 공유사업 - G20·베트남 등 34개국에 정책자문 3백 건

증시시스템 - 동남아서 싹틔워 ‘금융 허브’ 열매 맺는다
공항운영시스템 - 중동ㆍ남미에 노하우 수출 ‘연착륙’
건강보험·의료 - 베트남에 건강보험제도 첫 수출계약
전문가 제언 - “한국판 ‘마셜플랜’으로 확대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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