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사람이 직립보행을 하면서 고통받는 신체기관들도 있다. 바로 척추와 목뼈가 대표적이다. 앞쪽과 아래쪽으로 집중되는 일상생활에서 고개는 늘 비스듬히 숙이고, 등골은 구부정해 있기 십상. 그렇게 되면 머리를 누르는 중력이 더 강력하게 뼈의 관절에 작용할 수밖에 없다.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그나마 관절에 가해지는 중력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데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면서 일일이 자세를 교정하기 어려운게 현실이다. 태극권은 짓눌린 몸을 자유롭게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는 수련이므로, 등골(척추)과 목뼈를 편안하게 해 주는 동작 또한 담고 있다.![]()
척추에서 연결된 어깨 위쪽, 목 부분의 통증을 예방하고 식도 및 호흡 기능을 도와주는 간단한 마사지 기법을 통해 목을 시원하게 유지하고 뇌를 튼튼히 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따라해 보자. 근무하다, TV를 시청하다 틈틈이 되풀이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이다.

대한태극권협회 명예회장인 이찬 선생이 누구나 쉽게 태극권을 따라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동작을 따라할 수 있는 CD가 함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익힐 수 있다.
동아E&D 발행·1만4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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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