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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세계로 뻗는 신한류 영파워 G20세대가 이끈다


겨울연가, 욘사마 열풍으로 시작된 한류가 G20세대 주축의 젊은 한류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유튜브와 트위터 물결을 탄 한국 아이돌그룹 뮤직비디오에 세계의 젊은이들이 열광하고 한국 드라마는 전 세계 안방극장에서 팬심을 적시고 있다.
 

총론 - "아시아는 좁다" 한류는 진화한다
K-POP의 파워 - 노래·춤·비주얼 3박자 코리아 인베이전
드라마 스타들 - 김현중·이승기·강지환 포스트 욘사마로
뮤지컬- 기획부터 판 키워 세계 무대 올린다
음식 - 맛있는 한류 세계의 입맛 사로잡다
에니메이션 · 캐릭터 · 게임 - 110개국에 수출된 뽀로로 초대박 캐릭터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  - ABC 대신 가나다라 배워
외국 언론에서 본 신한류 - 日 한류 중심축 아줌마부대에서 10대로

Reader&Leader - 김영훈 문화산업교류재단 이사장
SNS로 날개달다
- 유튜브·트위터로 신한류 나르고
영화
- 스크린 신한류 유럽 팬 심금 울린다
스포츠 - 국민에게 희망 안겨준 젊은 영웅들
디자인 - 한류를 상상하라, 한류를 디자인하라
프로게이머 - e한국은 세계 게이머들의 성지
정부 지원 - 재외 한국문화원 한류전파 허브로
전문가 기고 - 한류 소비자 자존심 존중 反한류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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