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31회 ‘글로벌코리아’를 위한 이 대통령의 해외 행사 참석 횟수다. 이 중 대통령이 단독으로 참석한 행사는 15회, 대통령 내외가 동반 참석한 경우는 16회다.
이를 위해 총 45개국 61개 지역을 방문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8년은 8회로 11개국
18개 지역을, 2009년은 13회로 20개국 26개 지역을, 2010년 10회로 14개국 17개 지역을 순방했다.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는 미국과 중국, 일본으로 각각 5차례씩 방문했다. 러시아,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은 각각 2회씩으로 기록됐다.
132일 이 대통령은 총 1백32일을 해외순방을 위해 해외 또는 기내에서 체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해외 체류 기간은 109일, 기내 체류 기간은 23일이다. 총 비행시간은 5백56시간 5분으로 23일 4시간 5분이었다. 비행거리를 살펴보면 약 44만1천8백32킬로미터로, 지구 둘레를 4만 74킬로미터로 볼 때 지구를 11바퀴 돈 거리와 비슷한 수치다.
130회 이명박 대통령 취임 3년 동안 정상급 방한 횟수는 작년 서울 G20 정상회의 시 참가국 정상을 개별 방한으로 합산했을 때 총 130회인 것으로 집계됐다. G20 정상회의를 통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주석, 캐머런 영국 총리 등이 줄줄이 방한했다. 이외에도 2010년 8월 25일 모랄레스 아이마 볼리비아 국가원수의 방한이나 10월 19일 리카르도 알베르토 마르티넬리 베로칼 파나마 대통령의 방한처럼 ‘수교 이래 최초 방한’의 의미를 가지는 방한도 있었다.
16회 이 대통령은 민심을 살펴보거나 물가점검을 위해 서민들이 자주 애용하는 전통시장이나 대형마트를 시찰한 경우가 많았다.
각 지역 전통시장과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 창동 유통시장, 양재 하나로마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까지 포함하면 모두 16회 시장 또는 마트 시찰을 시행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8년 5번, 2009년 5번, 2010년 4번 등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서는
현재까지 2차례 방문했다.
58회 2008년 10월 13일 이 대통령은 라디오 연설을 시작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직접 소통하겠다는 취지였다. 이후 2주에 한 번씩 2011년 2월 18일 현재까지 총 58회 라디오 연설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47000명 이 대통령은 2010년 8월 13일 오후 6시경 청와대의 공식 계정인 "twitter.com/BluehouseKorea"를 통해 “안녕하세요, 대통령입니다”라는 메시지로 ‘트위터 신고식’을 치렀다. 이로써 국민과의 소통 창구를 하나 더 만든 셈이다.
‘이 대통령이 트위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청와대 트위터의 팔로워(트위터상에서 자신의 메시지를 받아 보는 사람, 구독 수락한 사람)가 급증해 2011년 2월 18일 현재까지 팔로워 수는 4만7천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최근까지 트위터를 통해 석해균 선장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는 등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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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