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공감 한 마디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앵커 노희지 씨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장애인 티가 안 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자신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는 노 씨의 말처럼 무심코 한 말이 장애인과 가족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주말마다 여행을 떠나고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 부모님 덕에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는 노 씨의 말에도 공감합니다. 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허성 서울 송파구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 안정 대책에 관한 기사가 좋았어요! 요즘 마트에 갈 때마다 장바구니 물가가 확 올라서 한숨 나올 때가 많은데 기사를 읽고 ‘정부가 미리미리 신경을 쓰고 있구나’ 싶어서 조금은 안심이 됐어요. 특히 이번 기사가 좋았던 점은 단순히 대책을 마련한다가 아니라 어떤 품목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해줬다는 거예요. 이런 정보는 뉴스에서는 짧게 지나가버릴 때가 많은데 ‘K-공감’ 덕분에 배경 설명부터 대책의 구체적인 방향까지 알게 돼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소식, 계속 다뤄주세요!
방정녀 경기 김포시
공감 한 장
동네를 산책하다 만난 할머니들의 자가용, 보행보조기(어르신 유아차)가 나란히 세워져 있는 모습이 귀여워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혹시라도 보행보조기가 뒤로 움직일까봐 바퀴에다 작은 돌을 괴어놓았더라고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굄돌을 챙기는 어르신들의 지혜를 우리 모두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김태경 제주 제주시
< k-공감 >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7월 9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앵커 노희지 씨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장애인 티가 안 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자신이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는 노 씨의 말처럼 무심코 한 말이 장애인과 가족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주말마다 여행을 떠나고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 부모님 덕에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는 노 씨의 말에도 공감합니다. 그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허성 서울 송파구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 안정 대책에 관한 기사가 좋았어요! 요즘 마트에 갈 때마다 장바구니 물가가 확 올라서 한숨 나올 때가 많은데 기사를 읽고 ‘정부가 미리미리 신경을 쓰고 있구나’ 싶어서 조금은 안심이 됐어요. 특히 이번 기사가 좋았던 점은 단순히 대책을 마련한다가 아니라 어떤 품목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해줬다는 거예요. 이런 정보는 뉴스에서는 짧게 지나가버릴 때가 많은데 ‘K-공감’ 덕분에 배경 설명부터 대책의 구체적인 방향까지 알게 돼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소식, 계속 다뤄주세요!
방정녀 경기 김포시
공감 한 장

동네를 산책하다 만난 할머니들의 자가용, 보행보조기(어르신 유아차)가 나란히 세워져 있는 모습이 귀여워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혹시라도 보행보조기가 뒤로 움직일까봐 바퀴에다 작은 돌을 괴어놓았더라고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굄돌을 챙기는 어르신들의 지혜를 우리 모두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김태경 제주 제주시
< k-공감 >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7월 9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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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